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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 이상 농업인의 행복한 노후…`농지연금` 가입으로  
65세 이상 농업인의 행복한 노후…'농지연금' 가입으로
아시아투데이 송영택 기자 = # 충남 천안에 거주하는 76세의 이모씨는 최근 농어촌공사의 ‘찾아가는 고객센터’가 진행한 홍보를 접하고 공사 지사를 방문해 농지연금에 가입했다. 농지연금 가입 당시 농지면적은 3729㎡로 농지가격은 2억1000만원이었다. 이씨는 종신형에 가입해 최근 매월 102만원 수준의 연금을 수령해 풍족한 노후를 보내고 있다. 65세 이상 고령 농업인의 안정적인 노후생활에 보탬을 주는 ‘농지연금’이 시행 5년차를 맞아 가입대상자로부터 호응을 얻으며 안착화에 접어들고 있다. 농지연금이란 농업소득 외에 별도의 소득이 없는 만 65세 이상 농업인..
2015-11-27 09:19
 
주택연금으로 행복한 노후생활 보장, 상속 갈등도 해결  
주택연금으로 행복한 노후생활 보장, 상속 갈등도 해결
아시아투데이 송영택 기자 = 100세 시대가 도래하면서 노후 대비책으로 주택연금이 부각되고 있다. 이전에는 부모들이 평생 모았던 재산 1호인 주택을 자녀들에게 물려주는 것이 당연시 돼 왔지만 최근에는 여유있는 노후생활을 위해 주택연금에 가입하는 비율이 증가하고 있다. 이는 죽을 때까지 내 집에서 거주하면서 매달 노후생활비를 받을 수 있어 자녀들에게 손을 내밀지 않아서 좋고, 자식들도 부양의 부담에서 벗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주택금융공사에 따르면 주택연금 제도가 처음 실시된 2007년 연간 가입자 수가 515건에 불과했지만 2012년 5013명으로 10배가량..
2015-11-27 09:17
 
[상속재테크]자녀 결혼자금도 증여세 폭탄  
[상속재테크]자녀 결혼자금도 증여세 폭탄
최근 전국 아파트 평균 전세가격이 주택통계를 조사한 2000년 이후 처음으로 2억원을 넘어서면서 자녀들이 결혼할 때 드는 비용도 만만하지 않게 됐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특히 서울지역의 경우에는 3억5420만원으로 전국 평균보다 휠씬 높게 나타났으며, 경기도가 2억1145만원으로 뒤를 잇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비용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신혼집 마련비용이다. 따라서 경제적으로 웬만히 풍족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신혼부부들은 그동안 자신들이 모아둔 자금에다가 부족자금은 금융기관 대출이나 부모님으로부터 재정적 도움을 받아 전·월세로 신혼집..
2015-11-26 14:52
 
[부동산재테크]경매 vs 급매 투자 뭐가 더 나을까?  
[부동산재테크]경매 vs 급매 투자 뭐가 더 나을까?
# 지난 11월 초 서울동부지법 경매 입찰법정. 가을 끝자락의 쌀쌀한 날씨지만 경매장에는 매수 희망자들의 열기로 후끈 달아올랐다. 아파트·단독·상가 등 36건이 입찰에 부쳐져 그중 9건이 주인을 찾았다.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물건은 송파구 석촌동의 S빌라 64㎡ 다세대. 3억3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2억6400만원의 가격으로 경매시장에 등장했다. 18명이 치열한 경합을 벌인 끝에 3억4489만원에 팔려 나갔다. 낙찰가율은 105%에 달했다. 아파트 분양시장 못지않게 부동산 경매 열기가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전세난에 지친 수요자들이 경매시장을 노크..
2015-11-26 14:46
 
고령 농업인 노후대책 `농지연금` 안착화  
고령 농업인 노후대책 '농지연금' 안착화
아시아투데이 송영택 기자 = 정부가 고령 농업인의 안정적인 노후 대책 수단으로 실시하고 있는 ‘농지연금’이 시행 5년차를 맞아 가입자 5000명을 돌파하며 안착화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 농지연금이란 소유하고 있는 농지를 담보로 제공하고 노후생활안정자금을 매월 연금방식으로 지급받는 제도다. 24일 한국농어촌공사에 따르면 올해 10월 말 현재 농지연금 가입자는 5074명이며 총 지급액은 1070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올해 10월 말까지 신규 가입자는 1111명으로 전년 동기대비 19.3% 증가했다. 사망시까지 매월 지급받는 종신형과 5년·10년·15년 등 기간을..
2015-11-24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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