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아시아투데이 / 아투오토 / 아투TV / English / 中文
종합 헬스,뷰티 창업,재취업 재테크 라이프 칼럼
검색
[칼럼] 인생 삼모작 마지막 30년이 축복이 되게  
[칼럼] 인생 삼모작 마지막 30년이 축복이 되게
인생 삼모작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평균적으로 사람들이 90세를 넘기며 장수하게 되면서 첫 30년, 두 번째 30년, 마지막 30년을 어떻게 보내는 것이 좋을지 새롭게 고심하게 된 것이다. 평균수명이 지금처럼 높아지게 되면 60대는 과거에는 노인이지만 이제는 인생의 3분의 2를 보내고 난 다음 마지막 30년을 시작하는 장년에 불과한 셈이다. 그렇게 되다보니 이제 새로운 풍속도도 등장하고 있다. 당당한 노년을 보내기 위한 일환으로 아예 노인을 위한 노인이 모델이 된 패션쇼가 열리는가 하면, 60대에 재혼하는 것도 그리 이상한 일이 아니게 되었다. 60에 재혼하..
2015-11-26 15:33
 
[샛강에서] 영화 `인턴`에서 배우는 일하는 고령자 사회  
[샛강에서] 영화 '인턴'에서 배우는 일하는 고령자 사회
아시아투데이 송영택 기자 = 최근 아내와 함께 외국 영화 ‘인턴’을 봤다. 100세 시대라는 말이 이제는 별로 어색하지 않은 고령사회를 앞두고 고령자 일자리에 대해 많은 것을 느끼게 해 준 영화였다. 영화의 줄거리는 이렇다. 40년 동안 전화번호부 회사에서 일을 하다가 부사장직을 끝으로 퇴직 한 후 아내와 사별한 뒤 혼자서 살아가던 70세의 벤(로버트 드 니로)은 어느 날 시니어 인턴 모집 공고를 보고 온라인 의류 쇼핑몰 업체 ‘About the Fit’에 지원 합격한다. 이 회사의 사장 줄스(앤 해서웨이)는 창업한지 1년 6개월 만에 220명의 직원을 고용..
2015-11-26 15:28
 
[취재뒷담화] 빅데이터도 풀어내지 못한 숨겨진 1인치  
[취재뒷담화] 빅데이터도 풀어내지 못한 숨겨진 1인치
아시아투데이 한수진 기자 = 최근 창업 시장에선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라는 말이 자주 회자되고 있다. 정부나 연구기관에서 발표되는 각종 통계자료와 설문조사 결과들이 현장을 모두 반영했다고 볼 수 없는데도 여론에 밀려 ‘가능성’이 기정사실로 만들어 버리기 일쑤다. 그에 대한 타격은 고스란히 해당 당사자들이 떠안고 있다. 10년 동안 프랜차이즈 사업에 종사하고 있는 한 본부장은 “신문이나 뉴스를 보면 자영업자 모두가 절망에 빠져있고, 자살위기에 처해 있는 줄 알겠다”면서 “전반적인 시장 상황이 나쁜건 알지만 수치 자료만 보고 전체 시장이 모두 그럴 것이라..
2015-11-26 14:32
 
[위스키칼럼]다양한 풍미를 가진 ‘스카치 위스키’  
[위스키칼럼]다양한 풍미를 가진 ‘스카치 위스키’
위스키는 누구나 마실 수 있고 즐길 수 있는 술이다. 하지만 위스키를 이해할 수 있어야 그 모든 아름다운 풍미의 미묘함을 진정으로 느낄 수 있다. 위스키는 미묘하면서도 섬세하게 균형 잡혀있고, 다양한 풍미가 복합적으로 이루어져 있어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음미해야 그 진가를 알 수 있다.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스카치 위스키는 바로 ‘조니워커 위스키’이다. 조니워커는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로 엄선된 ‘싱글 그레인 위스키’와 최대 30여 가지의 ‘싱글 몰트 스카치 위스키’를 사용한다. 쉽게 이야기하면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는 그림의 하나인 유화(油畵)로,..
2015-11-26 14:03
 
[음식칼럼]다이어트할 때 탄수화물을 꼭 먹어야 하나?  
[음식칼럼]다이어트할 때 탄수화물을 꼭 먹어야 하나?
맞춤 도시락 주문이 있을 경우 간혹 ‘밥을 적게 넣어 달라’는 주문이 있다. 또는 뷔페 의뢰로 현장에 나가보면 여성들이 살이 찌기 때문에 밥을 아주 조금만 덜어가면서 채소나 과일을 담는 광경을 자주 보게 된다. 이는 몸이 날씬하건 통통하건 비슷한 양상을 띤다. 그런데 이처럼 무작정 밥의 양을 줄인다고 모두 다이어트에 성공하는 건 아니다. 더욱이 살을 뺀다는 사람들이나 살이 찔까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탄수화물을 지방과 같은 칼로리처럼 대하고 줄인다. 이 과정에서 잘못된 상식으로 더욱 몸을 망가뜨릴까 우려된다. 탄수화물은 당의 종류에 따라 단당류·이당류·다당류로..
2015-11-26 14:03
 
1 2 3 4 5 6 7 8 9 10 next
footer logo TEL : 02-769-5115 / E-mail : 50plus@asiatoday.co.kr
Copyright © FIFTYPLUS, ASIATODAY All right reserved.